2023 고1 9월 모의고사 22번 요지

1단계 — 지문 드라마화 🎬

2023년 고1 9월 모의고사 영어 22번 요지 문제 분석 및 해설

2023 고1 9월 모의고사 22번 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의 주인공은 협상(negotiation)이에요.

우리는 매일 협상해요. 아침에 엄마한테 “조금만 더 자면 안 돼요?” 하는 것도 사실 협상이죠. 😄
근데 신기하게도, 우리 모두가 매일 하는데(negotiate every day) 정작 제대로 배운 사람은 거의 없어요(few people ever learn).

그나마 배운 사람들도 문제예요. 이 사람들이 배우는 건 ‘내가 이기고, 상대는 지는'(win-lose) 방식이거든요. 마치 중고차 딜러처럼 “내가 최대한 뽑아내야지!” 하는 스타일이죠.

물론 이 구식(old-school)의 적대적인(adversarial) 방식이 통할 때도 있어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처음 보는 사람한테 뭔가를 팔 때처럼, 다시는 안 볼 일회성(one-off) 협상에서는요.

그런데 현실은 달라요! 우리가 매일 상대하는 사람을 떠올려보세요.
배우자, 자녀, 친구, 동료, 고객… 전부 반복적으로(repeatedly) 만나는 사람들이잖아요.
“이번 한 번만 내가 이기면 돼!” 하고 꽉 쥐어짰다가는 다음번에 그 사람 얼굴 보기 정말 민망해지죠. 😅

그래서 결론은 이거예요!
나도 성공적인 결과를 얻고, 상대와의 관계도 지키는 양측에 유리한(win-win) 협상이 이제는 유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only acceptable) 방식이 됐다는 것!

🎯 핵심 소재: 협상(negotiation) / 핵심 주제: 반복적으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양측에 유리한(win-win) 협상을 해야 한다.


2단계 — 1등급 통합 분석 🔬

문장 1

We(S) all negotiate(V) every day, / whether we(S) realise(V) it or not.
우리(S) 모두는 협상한다(V) 매일, / 우리(S)가 그것을 깨닫든(V) 아니든.
💡 쉬운 풀이
우리가 의식하든 안 하든, 사실 우리는 매일매일 협상을 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알게 모르게 협상은 이미 우리 일상 속에 있다는 거죠!
📝 주요 표현 정리
· negotiate: 협상하다
· every day (부사구): 매일 → everyday(형용사: 일상적인)와 구별!
· whether ~ or not: ~이든 아니든 (양보 부사절)
🎯 1등급 타격 포인트
1. every day vs. everyday — “negotiate every day“에서 ‘매일’은 두 단어 부사구 every day가 맞아요. everyday는 “일상적인”이라는 형용사라 동사를 수식할 수 없어요.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함정! ✔
2. whether ~ or not — ‘알든 모르든’이라는 양보의 부사절이에요. whether 자리에 if는 쓸 수 없다는 것도 기억하세요!


문장 2

Yet few(S) people ever learn(V) / how to negotiate.
하지만 거의 없는(S) 사람들만이 이제까지 배운다(V) / 어떻게 협상할지를.
💡 쉬운 풀이
모두가 협상을 하지만, 정작 ‘어떻게 협상하는지’를 배운 사람은 거의 없다는 말이에요. 누구나 하지만 아무도 제대로 모른다는 거죠!
📝 주요 표현 정리
· yet: 하지만 (등위접속사 / 부사로 대조)
· few + 복수가산명사: 거의 없는 (부정의 의미)
· ever: 이제까지, 지금껏
· how to negotiate: 어떻게 협상할지 (의문사+to부정사 → 명사구, learn의 목적어)
🎯 1등급 타격 포인트
1. few vs. littlefew는 ‘셀 수 있는 명사(people)’와 써요. little은 셀 수 없는 명사와 쓰는 거라 여기선 오답이에요.
2. how to negotiate — ‘의문사 + to부정사’ 형태로 “어떻게 ~할지”의 뜻. learn의 목적어 역할을 해요. = how they should/could negotiate로 바꿀 수 있어요.


문장 3

Those(S) who do / usually learn(V) the traditional, win-lose negotiating style / rather than an approach / that is likely to result in a win-win agreement.
그러는 사람들은(S) / 보통 배운다(V) 전통적인, 한쪽에만 유리한 협상 방식을 / ~보다 오히려 하나의 접근법보다 / 양측에 유리한 합의를 낳을 것 같은.
💡 쉬운 풀이
그나마 협상을 배운 사람들도 “내가 이겨야 해!” 식의 옛날 방식(win-lose)을 배운대요. 서로 다 이기는 방식(win-win)은 잘 안 배운다는 거죠.
📝 주요 표현 정리
· Those who ~: ~하는 사람들
· 대동사 do: 앞 문장의 ‘learn how to negotiate’를 대신
· win-lose: 한쪽에만 유리한
· rather than: ~보다 오히려
· be likely to + 동사원형: ~할 것 같다, ~할 가능성이 있다
· result in: ~을 낳다, ~을 초래하다
🎯 1등급 타격 포인트
1. 대동사 do — “Those who do“에서 do는 앞 문장의 일반동사구(learn how to negotiate)를 대신해요. 여기서 are를 쓰면 오답! 일반동사 대신은 do/does/did
2. 빈도부사 usually의 위치 — 일반동사(learn) 앞, be동사/조동사 뒤에 위치해요. “usually learn” ✔ / “learn usually” ✗
3. be likely to resultbe likely to 뒤에는 반드시 동사원형이 와요. result ✔ / resulting


문장 4

This old-school, adversarial approach(S) may be useful(V) / in a one-off negotiation / where you(S) will probably not deal(V) with that person again.
이 구식의, 적대적인 접근법은(S) 유용할지도 모른다(V) / 일회성 협상에서 / 여러분이(S) 아마도 그 사람을 다시 상대하지 않을(V).
💡 쉬운 풀이
“내가 이겨야 해!” 식의 싸우는 방식이 쓸모 있을 때도 있긴 해요. 딱 한 번 보고 다시는 안 볼 상대랑 협상할 때요. 근데 그런 경우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게 문제죠.
📝 주요 표현 정리
· old-school: 구식의, 전통적인
· adversarial: 적대적인 (*표시 주의어)
· one-off: 일회성의
· deal with: ~을 상대하다, 다루다
· 관계부사 where: 선행사 a one-off negotiation 수식 → = in which
🎯 1등급 타격 포인트
1. which vs. where — 선행사가 장소 개념의 명사(negotiation)이고 뒤에 완전한 절이 이어지면 관계부사 where를 써요. 만약 뒤에 불완전한 절이 왔다면 which가 맞아요. “deal with that person” — deal with의 목적어가 있으므로 완전한 절 → where


문장 5

However, such transactions(S) are becoming(V) increasingly rare, / because most(S) of us deal(V) with the same people repeatedly — / our spouses and children, / our friends and colleagues, / our customers and clients.
그러나, 이러한 거래들은(S) 점점 더 드물어지고 있다(V), / 왜냐하면 우리 대부분은(S) 동일한 사람들을 반복적으로 상대하기 때문에(V) — / 배우자와 자녀, / 친구와 동료, / 고객과 의뢰인.
💡 쉬운 풀이
“한 번 보고 끝!” 식의 협상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왜냐고요?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 — 가족, 친구, 동료, 고객 — 은 전부 반복해서 만나는 사람들이니까요!
📝 주요 표현 정리
· such transactions: 이러한 거래들 (= one-off negotiations)
· increasingly: 점점 더
· rare: 드문
· because: ~이기 때문에 (이유 부사절 접속사 → 뒤에 S+V)
· most of us: 우리 대부분
· repeatedly: 반복적으로
🎯 1등급 타격 포인트
1. because vs. because ofbecause는 접속사라 뒤에 ‘주어+동사(S+V)’가 와요. because of는 구전치사라 뒤에 명사(구)만 와요. 여기서는 “most of us deal…”처럼 S+V가 이어지므로 because
2. most vs. most of — 대명사 us 앞에는 반드시 most of가 와야 해요. most us는 문법 오류! “most of us” ✔


문장 6 ❤️ 주제문

In view of this, it(S) ‘s essential(V) / to achieve successful results for ourselves / and maintain a healthy relationship / with our negotiating partners / at the same time.
이러한 관점에서, 가주어(S) 필수적이다(V) / 우리 자신을 위해 성공적인 결과를 달성하는 것이 / 그리고 건전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 협상 파트너들과 / 동시에.
💡 쉬운 풀이
이래서 결론은! 나도 이기고, 상대와의 관계도 지키는 것 —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게 이 글의 핵심 메시지예요!
📝 주요 표현 정리
· in view of this: 이러한 관점에서
· 가주어 it ~ 진주어 to부정사: It is essential to ~
· achieve: 달성하다
· ourselves: 재귀대명사 (주어 we와 일치)
· maintain: 유지하다
· at the same time: 동시에
🎯 1등급 타격 포인트
1. 가주어-진주어 구조it은 가주어, 진짜 주어는 to achieve … and maintain …이에요. 문장이 길어질 때 이렇게 it으로 앞을 채우고 진짜 주어를 뒤로 보내는 거예요.
2. 병렬구조: to achieve … and maintainto achieve(to) maintain이 and로 연결된 병렬구조예요. 따라서 두 번째 동사는 maintain(동사원형) ✔ / maintains
3. 재귀대명사 ourselves — 전치사 for의 목적어인데, 의미상 주어(일반 주어 we)와 같은 대상이라서 재귀대명사 ourselves를 써요.


문장 7

In today’s interdependent world / of business partnerships and long-term relationships, / a win-win outcome(S) is fast becoming(V) / the only acceptable result.
오늘날의 상호 의존적인 세계에서 /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장기적 관계의, / 양측에 유리한 성과는(S) 빠르게 되어가고 있다(V) / 유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결과가.
💡 쉬운 풀이
요즘 비즈니스 세계는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 win-win 협상이 이제는 그냥 좋은 방법이 아니라 ‘유일하게’ 통하는 방법이 됐다는 거예요!
📝 주요 표현 정리
· interdependent: 상호 의존적인
· long-term: 장기적인
· win-win outcome: 양측에 유리한 성과
· is fast becoming: 빠르게 ~이 되어가고 있다 (현재진행형)
· acceptable: 받아들일 수 있는
🎯 1등급 타격 포인트
1. fast becomingfast가 부사로 becoming을 수식해요. “빠르게 ~이 되어가고 있다”는 뜻으로, 변화의 속도를 강조해요. quickly becoming과 같은 의미예요.


3단계 — 시각적 구조화 🗺️

도입

문장 1~2
우리 모두는 매일 협상하지만, 정작 배운 사람은 거의 없다.
확장

문장 3~4
배우는 사람들도 win-lose 방식을 배우며, 이 방식은 일회성 협상에서만 유용하다.
반전

문장 5
그러나 우리 대부분은 같은 사람들을 반복적으로 상대하기 때문에, 일회성 거래는 점점 드물어지고 있다.
주제

문장 6
따라서 성공적인 결과 달성과 파트너와의 건전한 관계 유지를 동시에 해야 한다.
결론

문장 7
오늘날 상호 의존적인 세계에서 win-win 성과는 유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결과가 되어가고 있다.
📌 논리 브리핑① 문장 간 논리 연결
· 문장 1→2: 역접 (모두 협상하지만 → 배운 사람은 거의 없음)
· 문장 3→4: 확장 (배우더라도 win-lose 방식 → 그 방식이 통하는 상황 설명)
· 문장 4→5: 반전 However (일회성 협상에 유용 → 그런 거래는 점점 드물어짐)
· 문장 5→6: 인과 In view of this (반복적 관계가 현실 → 따라서 win-win이 필수)
· 문장 6→7: 재진술·강화 (win-win 필수 → win-win이 유일한 결과가 됨)


4단계 — 출제자 시점 최종 예측 🎯

① 주제 (Topic)

the importance of win-win negotiation in maintaining a good relationship with the other party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 양측에 유리한 협상의 중요성)

② 한 문장 요약 (Summary)

[Step 1] 논리 구조 분석

🔴 문제 (Problem)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repeatedly) 같은 사람들을 상대한다” — 이것이 문제의 배경이에요. 일회성 협상은 점점 드물어지는데(rare), 사람들은 여전히 한쪽에만 유리한 (win-lose) 방식을 배우고 있죠.

🟢 해결책 (Solution)
“양측에 유리한 (win-win) 협상이 필수적(essential)이다” — 성공적인 결과 (successful outcomes)를 얻으면서도 지속적인 관계 (lasting relationships)를 유지하려면, win-win 방식이 유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only acceptable) 해답이에요.

[Step 2] 요약문

Because most people repeatedly deal with the same individuals, win-lose negotiation is no longer sufficient, making win-win negotiation essential for both successful outcomes and lasting relationships.
문제 → 해결책

[Step 3] 요약문 직독직해

Because most people(S) repeatedly deal(V) with the same individuals, / win-lose negotiation(S) is(V) no longer sufficient, / making win-win negotiation essential / for both successful outcomes and lasting relationships.

대부분의 사람들이(S) 반복적으로 (repeatedly) 같은 사람들을 상대하기(V) 때문에, / 한쪽에만 유리한 (win-lose) 협상은(S) 더 이상 충분하지(V) 않으며, / 양측에 유리한 (win-win) 협상을 필수적으로 만든다 / 성공적인 결과 (successful outcomes)와 지속적인 관계 (lasting relationships) 모두를 위해.

📚 통합 단어장

단어/표현 유의어 반의어
negotiate 협상하다 bargain, discuss
every day 매일 (부사구) daily
whether ~ or not ~이든 아니든 regardless of whether
realise 깨닫다, 알아차리다 recognize, notice
yet 하지만 (대조) however, but
few 거의 없는 (부정) hardly any many
ever 이제까지, 지금껏 at any time never
learn 배우다 study, acquire
how to negotiate 어떻게 협상할지
those who ~하는 사람들 people who
usually 보통, 대개 generally, typically rarely
traditional 전통적인 conventional innovative
win-lose 한쪽에만 유리한 win-win
negotiating style 협상 방식 bargaining approach
rather than ~보다 오히려 instead of
approach 접근법, 방식 method, strategy
be likely to ~할 것 같다 be apt to, tend to be unlikely to
result in ~을 낳다, 초래하다 lead to, bring about result from
win-win 양측에 유리한 mutually beneficial win-lose
agreement 합의 deal, settlement disagreement
old-school 구식의 outdated, traditional modern
adversarial 적대적인 hostile, combative cooperative
useful 유용한 helpful, practical useless
one-off 일회성의 single, one-time repeated
negotiation 협상 bargaining, discussion
probably 아마도 likely, perhaps unlikely
deal with ~을 상대하다, 다루다 handle, interact with
however 그러나 but, yet, nevertheless
such 이러한 these kinds of
transactions 거래들 deals, exchanges
increasingly 점점 더 more and more decreasingly
rare 드문 uncommon, infrequent common, frequent
because ~이기 때문에 since, as
most of us 우리 대부분 the majority of us
same 동일한, 같은 identical different
repeatedly 반복적으로 again and again, over and over once
spouses 배우자들 partners
colleagues 동료들 coworkers, peers
customers 고객들 clients, consumers
clients 의뢰인들, 고객들 customers, patrons
in view of this 이러한 관점에서 given this, considering this
essential 필수적인 necessary, crucial unnecessary
achieve 달성하다 accomplish, attain fail
successful 성공적인 effective, fruitful unsuccessful
results 결과들 outcomes, consequences
ourselves 우리 자신 (재귀)
maintain 유지하다 keep, sustain break, abandon
healthy 건전한, 건강한 sound, positive unhealthy
relationship 관계 connection, bond
negotiating partners 협상 파트너들 counterparts
at the same time 동시에 simultaneously separately
today’s 오늘날의 modern, contemporary past
interdependent 상호 의존적인 mutually dependent independent
business partnerships 비즈니스 파트너십 business alliances
long-term 장기적인 extended, ongoing short-term
outcome 성과, 결과 result, consequence
fast becoming 빠르게 ~이 되어가고 있다 quickly becoming
only 유일한 sole, single multiple
acceptable 받아들일 수 있는 satisfactory, appropriate unacceptable
result 결과 outcome, consequence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이 글의 요지로 ⑤번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상호독립성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가 왜 틀린 건가요?

지문에는 interdependent(상호 의존적인)라는 단어가 나오지만, 이건 “서로 독립적이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에요. 오히려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죠. 또한 지문의 핵심은 ‘독립성 인정’이 아니라 ‘win-win 협상을 통해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거예요. ⑤번은 interdependent를 잘못 해석하게 만드는 함정 선지예요!

Q2. “deal with”와 “deal in”은 어떻게 다른가요?

· deal with + 사람/문제: ~을 상대하다, 다루다 (이 지문에서 쓰인 의미)
· deal in + 상품: ~을 거래하다, 취급하다 (예: deal in used cars 중고차를 취급하다)
헷갈리지 않도록 전치사와 함께 묶어서 기억하세요!

Q3. “few”와 “a few”는 어떻게 다른가요?

· few: 거의 없는 (부정적 의미) — “Few people know.”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 a few: 몇몇의, 조금 있는 (긍정적 의미) — “A few people know.” 몇 명은 안다.
이 지문의 “few people ever learn”은 ‘배운 사람이 거의 없다’는 부정의 의미이므로 few가 정확해요!

댓글 남기기